YUDA't

헤헤헤 일 년에 몇 번 안 하는 전체 세일!

내 찜목록이 거의 여든 개인데 대부분이 할인중이었다.

저번에 좀 많이 산지라 이번에는 꼭 사고픈 것만 샀다.


[This War of Mine] 공식 한글화가 돼서 샀는데 공식 한글화에 대한 불신이 큰지라 딱히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게임 분위기나 구성방식이 맘에 든다!


[Stardew Valley]는 언니 친구가 알려줬는데 꼭 해보고 싶었다ㅎㅎ근데 지금 기다리는 게임들이 많아서...언제쯤 하게 될지...


이쯤에서 멈추려고 했으나...

항상 해봐야지 해봐야지 했는데 비싸기도 하고, 대표 캐릭터가 할아버지;;라서 찜목록에 묻어두고 있던 [Witcher]

회사 친구가 재밌고 할배 수염도 깎을 수 있다(???) 해서 질렀다ㅎㅎ

3편만 사려고 했으나 1, 2편이랑 같이 너무 싸게 할인을 하기에...


ㅎㅎ만약 하게 된다면 [This War of Mine]을 제일 먼저 하게 될 듯 싶다.

근데 지금은 간만에 폴아웃 뉴베가스가 한창이라...

언젠간 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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