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얼리버드로 샀다가 언제 하나 했던 Pycon이 드디어 열렸다!

올해 Pycon의 슬로건은 'Respect, Diversity' 존중과 다양성!

슬로건이 이런 만큼 성명서에도 성, 인종, 성적 지향 등등 모든 차별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적혀있다.

디자인도 무지개빛이라 더 와닿는다.


세션은 설명하기 귀찮으니 설명하지 않겠다.

그냥 획득 아이템 위주로 ㄱㄱ


먼저 젤 맘에 든 Python 3.6 팔찌! 노란색인 Python 2.7도 있었는데 난 3을 쓰니까 이걸로ㅎㅎ

팔찌에는 Life is short, use Python 3.6 for the future. 라고 적혀있다!


팔찌랑 스티커랑 안경닦이(??), 펜 등이 들어있던 가방.

엄마가 좋아하셨다. 길이도 괜찮고ㅎㅎ


컨퍼런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티셔츠...

첫 번째는 Pycon에서 준 거고, 뒤에 것은 IBM에서 준 건데 Pycon에서 준 거는 너무 두꺼워서 여름엔 못입을 듯 하다.(???)


제일 기대했던 스티커!

퀄이 괜찮았다. 이거 외에도 많았는데 일단은 내가 쓰는 모듈 위주로만 가져왔다.


요건 데브시스터즈에서 받은 쿠키런 피규어!

내가 쿠키런을 할 때 마지막 캐릭터가 계속 얘였는데 우연히도!!


책을 파는 부스도 있었는데 둘러보다가 오레일리 컬러링북을 발견!! 비매품이다!!!

원래는 책을 구매해야 주는데, 내 이메일과 함께 설문조사를 넘겨도 얻을 수 있다.

역시 레어템은 모두를 설레게 한다.



내일은 좀 쉬엄쉬엄 다녀야지....

오후 세션은 대충 골라놨고...

못 가본 부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