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Django의 virtual environment는 편리한 동시에 골치를 많이 썩인다.

필요한 패키지들을 받을 때, 대부분 잘 받아지긴 하나, 

거지같은 윈도우에서는 몇몇 패키지를 받을 때 가끔 오류가 일어난다.(나는 numpy+mkl 이 그랬다.)


이럴 땐 파이썬 윈도우 확장 패키지인 .whl 을 직접 pip install 해주는 게 편리하다.


1) 일단 내가 로컬에 만든 virtual environment 폴더의 Script 폴더로 들어가 cmd를 켠다.


2) pip install .....whl


ㄲㅡㅌ




근데 가끔 pip을 업그레이드하라며 whl이 안 받아질 경우가 있다.

이럴 땐,


python -m pip install --upgrade pip


이것도 안 된다면


easy_install --upgrade pip


이거 때문에 삽질한 시간이...그래도 이제 이 부분 노하우는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