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친구들이랑 카드게임을 하던 주인공이 화장실에 가다가(이유도 참..) 갑자기 rpg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친구들이 자신에게 약을 먹인 게 분명하다며 믿지 않지만, 

그림자 제라툴과 함께 미지의 성을 공략하면서 현실이니 rpg니 따위는 상관없게 되는 그런 게임.


 

게임에 등장하는 대사들과 퀘스트가 매우 거칠고....병맛이다.

참고로 주인공은 만화 주인공이나 TRPG 등에 빠져 있는 geek.(이런 데 쓰는 거 맞나)



(이건 진심 미치기 일보 직전인 퀘스트 끝내고 나서...)


 

(이젠 뭐라는 지도 모르겠다)


 

엔딩에 다다랐는데 막판 보스가 너무 너무 어려워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지경에 놓였다.


참 재미없게 썼지만 정말, 정말,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