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최근 [The Walking Dead 2] 를 시작했다.

세일 때 사둔 지는 꽤 됐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플레이.

 



일단은 1편의 대략적인 줄거리를 보여주고,

 



클레멘타인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에피소드 시작 전에 프롤로그가 좀 있긴 하다.)



2편은 1편 끝날 때에서 2년 정도 지난 시점이라, 클레멘타인이 조금 자란 듯 하다.

(또 엄청 당돌해짐)



인터페이스는 훨씬 깔끔해지고, 좋아졌다.






아직 에피소드 5개 중에 1만 끝냈지만,

1에 비해서 흠 잡을 데가 없는, 오히려 더 훌륭해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