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도톤보리

<치보>

도톤보리에 있는 오꼬노미야끼집이다. 원래 오꼬노미야끼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정말정말정말 맛있었다ㅠㅠ




<오사카 오쇼>

숙소에 교자만두를 사와서 야식으로 먹었는데 식어도 맛있었다ㅠㅠ



<파블로Pablo>

유명한 치즈타르트 집인데 나랑은 좀 안 맞았지만 엄마는 정말 좋아하셨다ㅎㅎ

옆에는 호로요이 맥주! 별 기대 안 했는데 진짜 맛있더라!



<이치멘>

전부 1인용 식탁이었는데 옆의 가리개는 접을 수 있었다ㅎㅎ

메뉴는 라멘 딱 하나고 여기에 소스 양, 차슈, 계란, 면 굵기 등을 조절하는 식이다.

존맛!!!

 



#도쿄 아라시야마

<히로카와>

미슐랭 원스타을 받은 장어덮밥 집인데, 개장시간 전에 갔는데도 1시간 반을 기다려서 먹었다.(11시 반에 연다!)

근데.....정말....정말 내가 요 1년 간 먹어본 것 중에 최고였다ㅠㅠㅠ먹으면서도 사라지는 게 아까웠던ㅠㅠ

비린 맛이 하나도 없고 입에서 말그대로 살살 녹았다ㅠㅠㅠㅠ 장어 안 좋아하는 엄마도 정말 맛있다면서 다 드시고 아쉬워하셨다.

보통 사이즈(왼쪽 사진)가 2,900엔이고 큰 사이즈(오른쪽 사진)가 4,200엔이다.


 



#우메다 한큐 백화점

<혼미야케>

식당 자리가 겨우 12석 밖에 없어서 한 시간쯤 기다려서 먹었는데 여기도 존맛!!!!!!

엄마는 규냐베를 드셨는데 이것도 맛있었다.(좀 짜긴 했다.)

먹고 나왔을 때 스테이크가 다 떨어졌다고 붙여놓은 걸 봤다. 너무 늦게 가면 안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