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때는 바야흐로 설날 연휴....스팀 음력설 할인을 보고있는데 맙소사...

연말 세일 때도 꼴랑 10 몇 퍼센트만 할인하던 [Fallout 4]가 33% 할인을 하고 있어서 당장 질렀다.



war...war naver changes

근데 이번 편에는 시나트라 노래 안 나오네?



뭔가 심즈같은 풍경이....

[Fallout 3]에서 주인공이 볼트 거주자고, [Fallout NV]에서 배달부였다면 여기서는 평범한 가장이다.(과연?)



근데 어느날 볼트텍 거주 의사를 묻는 외판원(?)이 찾아오고....

주인공은 언젠가 다가올 핵전쟁을 대비한 볼트텍 거주 의사에 동의한다.



근데 그 직후 핵이 터짐(주인공 버프 파워어어어어어어!!!!!!!!!!!)

중간과정 겁나 생략하고 볼트텍 냉동장치에 갇혀 주무심

-잠만 플레이어한테는 설명해줘야지!!!!!-



근데 일어나 보니 아내는 살해당하고 갓난아들은 뺏기고...

무려 200년이나 지나 있었음...본격 캡틴 베데스다

그리고 본인 냉동장치 빼고 다 고장나서 다 죽어있다.(주인공 버프bbb)



우리의 오랜친구 핍보이도 줍고....자 밖으로 나가자!!

난 이때가 젤 좋더라ㅎㅎ



크 게임을 하면 밖에 나갈 필요가 없슴다...

햇살이 이렇게 좋은데....



본인이 살던 마을로 가서 집에서 일하던 로봇을 만나고...

200년이 흐른 걸 알게 됨(로봇이 참 귀엽다.)





근데 사양딸려서 잘 안 돌아감

그래서 샀습니다.

 



지름으로 시작해서 지름으로 끝나는 [Fallout 4]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