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헤헤.

딱 60점으로 합격!

이번 시험이 너무 쉬웠던지라 뭔가 민망한 점수긴 하지만....


1)

다 맞아야 한다고 정설이 나있던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를 각각 3개씩 틀렸다.

데이터베이스는 그렇다쳐도 알고리즘은 자신 있었는데, 

시험 때 갑자기 멘붕상태가 돼서 삽질로 한 시간을 보내다가 그냥 대충 적어냄...

그래도 업무프로세스를 다 맞았고, 신기술동향이나 영어도 거의 다 맞아서 퉁칠 수 있었다.


2)

일본여행 갔다온 직후부터 공부하느라 공부기간이 딱 6일이었다.

회사에서 배려를 해줘서 퇴근 2시간 전부터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당.(하루에 4시간 정도 공부했다.)

전공자나, 혹 비전공자라도 감이 어느 정도 잡혀있다면 2-3일만 빡세게 해도 될 듯하다.


3)

데이터베이스, 업무프로세스는 아래 블로그를 보고 공부했다.

알고리즘은 처음에 인강을 하루 보다가 기출문제를 뽑아서 대표적인 문제 7-8문제 정도 풀었다.(알고리즘이 2010년 3회 그대로 나왔는데...난 딱 2011년까지 풀었다...)


4)

16년 2회 시험이 실기가 객관식으로 나오는 마지막 시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