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A't

22일만을 손꼽아 기다렸건만...한국 기준으로는 새벽 3시부터 세일 시작이다.

게다가 23일이 첫 출근날이기도 했고.


오늘에서야 느긋하게 찜목록 정리 시작...

일단은 게임 5개로 추렸다.

5개라고는 해도 팩이 몇 개 돼서 실제로는 좀 더 많다.

(게임 이미지를 누르면 상점으로 이동!)



1_바이오쇼크 트리플 팩(Bioshock, Bioshock2, Bioshock Infinite)

사고 싶은 거 참고 있었는데 역시나!!



2_톰 레이더 GOTY 팩(Tomb Raider 및 모든 DLC 포함)
내 취향일진 잘 모르겠으나 라라가 뛰는 게 멋있어서.



3_하프라이프 팩(Half-Life, Half-Life2 및 모든 에피소드 포함)
밸브의 명작...당연히 할인을 하리라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이런 횡재가....
레포데랑 카스 글옵, 포털 등 밸브 게임 모두 합쳐서도 세일하던데, 나머지는 내 취향이 아니라 패스
사실 포털이랑 글옵은 이미 있는데, 내 취향 아님...



4_사우스파크 : 진리의 막대기
게 제일 하고 싶다!!!


5_세인츠 로우 : 더 서드

(얼마 전에 4편을 샀는데 좋아보여서 지름! 2, 3, 4편 및 모든 DLC를 18,000원에 파는데...실수로 따로 사버려서ㅠㅠ

근데 DLC 평이 그리 좋지도 않고 대부분 언락형이어서 그냥 단품으로만 사기로 결정. 그래도 아깝긴 하다ㅠ)


6_언더테일

방금 그림 스터디 친구 중 하나가 인생게임이라고 알려줘서 바로 장바구니 투척!!

메타크리틱 점수가 93점에, 평가 21,775의 98%가 긍정적.

이런 건 정말 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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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